하나손해보험은 교직원 응원 캠페인 '하나가 쏜다! 10월 경상도편, 학교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커피트럭 이벤트는 교육 현장 일선의 선생님과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 스승의날 이벤트(6개 학교)를 시작으로 매월 2개 학교를 선정해 방문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경상도 소재 교육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자랑' 사연을 접수 받았다. 80여개의 사연 중 커피트럭이 찾아갈 행운의 주인공은 대구 상원고등학교와 마산고운초등학교였다.
대구 상원고는 올해 개교 101주년인 전통의 야구 명문으로 전신인 대구상업고등학교부터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 선수 이수만과 양준혁을 배출했다. 2025 KBO 신인드래프트에서는 4명의 학생이 프로지명을 받았다.
하나손해보험은 한국교직원공제회 출자회사로 더케이손해보험 시절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교직원들에 대한 응원을 이어오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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