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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둘째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5일 혜림은 "땡콩이 태어나면 뽀뽀해주고 예뻐해줄 거야"라며 첫째 아들의 말을 전했다.
혜림은 "너와 오래오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라며 첫째 아들과 눈을 맞추며 소통했다.
앞서 우혜림은 "그나저나 벌써 +10킬로 쪘어요. Already gained 10kg wow!! 선생님께서 첫째 때 소보로빵 적당히 먹으라고 하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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