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둘째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5일 혜림은 "땡콩이 태어나면 뽀뽀해주고 예뻐해줄 거야"라며 첫째 아들의 말을 전했다.
혜림은 "너와 오래오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라며 첫째 아들과 눈을 맞추며 소통했다.
앞서 우혜림은 "그나저나 벌써 +10킬로 쪘어요. Already gained 10kg wow!! 선생님께서 첫째 때 소보로빵 적당히 먹으라고 하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