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주윤발과 오랜만에 재회해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6일 중국 패션지들은 지드래곤과 주윤발이 샤넬 홍콩쇼에 등장했다며 두 사람의 우정샷을 공개했다.
지드래곤과 주윤발은 양조위의 아내인 유가령과도 인증샷을 남기며 오랜 인연을 드러냈다.
지드래곤과 주윤발은 2015년 MAMA 행사에서도 이미 깊은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16년 지드래곤은 아시아 남성 최초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면, 지난 10여 년간 거의 매년 브랜드의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쇼장을 찾고 있다.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더 비치 호텔에서 열린 샤넬의 2022/2023 크루즈 컬렉션에서도 직접 쇼를 관람한 유일한 남성 앰배서더로 꼽힌다.
한편 지드래곤은 10월 31일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로 7년 4개월 만에 컴백, 주요 음원사이트 1위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