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5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behind the scenes(촬영 비하인드)"이라며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여러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쪽 다리를 드러낸 드레스는 물론, 딱붙는 검정 반소매에 풍성한 레이스 치마를 매치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제니는 검정색 속옷에 청자켓, 가터벨트에 핫팬츠를 매치해 진정한 '핫걸'의 면모를 보여줬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제니의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11일 싱글 'Mantra (만트라)'를 발매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2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새 싱글 'Mantra'(만트라)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99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제니는 'Mantra'로 2주 연속 '핫 100' 차트에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Mantra'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4위, '글로벌 200' 차트 6위에 랭크되며 두 차트 모두 2주 연속 톱10에 올라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Mantra'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11위에 자리했고,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54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차트인하는 등 다양한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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