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6일 지드래곤은 마치 시트콤같은 순간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게임 중 지인에게 벌칙을 받은건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고통(?)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눈을 질끈 감고 주먹을 입에 넣는 등 지드래곤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폭소를 안긴다.
한편 지드래곤은 10월 31일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로 7년 4개월 만에 컴백, 주요 음원사이트 1위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예능에 출연하고 SNS로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는 등 신비주의를 내려놓으며 더욱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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