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학교 바자회에 참석하는 열정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민정은 6일 "내일 11월 7일 아들 학교에서 바자회하는데 잇템들 구입하러 오세요 오후엔 저도 가요 ^^ 엄청나게 많은 제품들 있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준후 군이 다니는 국제학교 바자회 홍보 포스터가 담겼다. 준후 군이 다니는 학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국제학교. 대치동 국제학교답게 바자회에 나온 물건들도 고급 화장품, 골프용품들이었다.
Advertisement
이민정도 이를 홍보하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현재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이민정은 아들의 바자회에 직접 참석하겠다고 알리며 열혈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