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학교 바자회에 참석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민정은 6일 "내일 11월 7일 아들 학교에서 바자회하는데 잇템들 구입하러 오세요 오후엔 저도 가요 ^^ 엄청나게 많은 제품들 있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준후 군이 다니는 국제학교 바자회 홍보 포스터가 담겼다. 준후 군이 다니는 학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국제학교. 대치동 국제학교답게 바자회에 나온 물건들도 고급 화장품, 골프용품들이었다.
이민정도 이를 홍보하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현재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이민정은 아들의 바자회에 직접 참석하겠다고 알리며 열혈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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