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여가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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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친화인증 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 소속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휴 프로그램' 운영, 사내동호회 활동 지원, 휴양시설 제공, 사내 피부관리실·네일케어 서비스 운영 등 임직원의 여가 활동 지원을 꾸준히 진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증을 취득했다. 코레일 및 계열사 중에서는 첫 여가친화인증 기업으로 인증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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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섭 코레일관광개발 대표는 "여가 친화적 조직문화 형성에 힘쓰고, 임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가 제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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