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집에서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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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야네는 "우리는 오늘 7시 반 육퇴하고 각자 시간을 잠시 즐기는 중"이라 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고된 육아에서 퇴근한 후 각자 따로 떨어져 시간을 보내며 힐링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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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17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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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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