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곧 출산을 앞두고 아들과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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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혜림은 "아직 보정 전" "D-34 DAYS"라며 소중하게 배을 끌어안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한지 만삭이 된 혜림은 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보다 더 도드라지는 배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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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혜림은 "그나저나 벌써 +10킬로 쪘어요. Already gained 10kg wow!! 선생님께서 첫째 때 소보로빵 적당히 먹으라고 하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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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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