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은가은이 남자친구 박현호와 귀여운 투샷을 공개했다.
7일 은가은은 나란히 앉아 어깨에 기대고 서로를 사랑스럽게 마주보는 등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자랑했다.
앞서 은가은은 지난달 5세 연하의 박현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3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트로트 선후배 관계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두 사람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특히 박현호는 "'미혼반'에 제일 늦게 들어왔지만 '기혼반'으로 가장 먼저 월반하고 싶다"며 원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87년생인 은가은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드롭 잇(Drop it)'으로 데뷔했다.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1992년생인 박현호는 2013년 그룹 탑톡으로 데뷔했으며, 2020년 KBS 2TV '트롯전국체전'을 기점으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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