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지민이 생일 이벤트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 한지민은 "축하해 주신 마음 모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언제나 늘 감사드려요.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어요. 모두 따뜻이 지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며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 11월 5일 생으로 최근 4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한지민은 팬들에게 받은 선물, 꽃다발, 케이크를 한데 모아 인증샷을 남기기도. 한지민은 하트를 그리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10살 연하 밴드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최정훈이 MC를 맡았던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 한지민은 평소 잔나비의 팬이라고 밝혔던 터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지민은 내년 1월 방송하는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로 돌아올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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