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가 갑자기 경찰이 들이닥친 사연을 밝혔다.
8일 나폴리 맛피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갑자기 용산경찰서에서 건장한 경찰분들이 찾아오셨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폴리 맛피아는 "쫄아있었는데 강연 요청이었다. 잡혀가지 않았다는 안도와 기쁨의 강연 수락"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 누리꾼은 DM으로 "아니 왜 잡혀가겠나. 왜 쫄아있냐"고 했고, 나폴리 맛피아는 "닉네임부터가 맛피아라 왠지 쫄아야 할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만약에 잡혀가시면 두부 사서 가겠다"고 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진짜 두부 지옥 미션ㄷㄷ"라고 반응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넷플릭스 화제의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우승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재 레스토랑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 오너셰프로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