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오늘(9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9일 빈지노는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다"는 글과 함께 아들의 탄생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자고 있는 루빈 군의 모습이 담겼다. 빈지노 미초바 부부의 아들은 슬쩍 보이는 모습으로도 벌써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지노는 건강하게 아들을 출산한 미초바를 꼭 껴안아주는 모습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부부에서 부모가 된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도 함께 축하하고 있다.
한편, 래퍼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빈지노 글 전문
4시간 반만의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으로 임루빈이 우리 가족의 아들로서 세상에 도착했습니다.
Baby Boy Rubin Lim has joined our family after a 4 1/2 hour fast and furious labor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