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고현정이 엄정화가 보내준 간식차를 인증했다.
9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 계정에 "언니 너무 감사해요. 사랑해요 정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가수 엄정화가 보내준 간식차 앞 현수막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엄정화가 보낸 간식차 현수막에는 '오늘 촬영도 모두 힘내서 안전하게 촬영 마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적혀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생각하는 엄정화의 따뜻한 마음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상 속 고현정은 클로즈업 샷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검정 롱패딩을 입고 있음에도, 빛나는 외모, 피부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고현정은 현재 ENA '나미브'를 촬영 중이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고현정 측은 악플러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하기도 했다.
22일 소속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댓글,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상시적으로 감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를 향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이에 따라 고현정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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