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수홍 딸 전복이가 놀라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운영하는 딸 전복이의 계정에는 "귀여운 딸기♥ 아빠가 좋아요"라며 "생후 28일. 옷은 6개월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나란히 누워있는 박수홍과 딸 전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은 딸의 작은 발이 신기한 듯 자신의 손을 갖다 대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고, 그 모습을 딸 전복이가 뚫어지게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투샷이 사진에 담겨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전복이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자세히 담겨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 밖에도 하품하는 귀여운 순간 포착 사진도 공개돼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달 14일 딸을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한 순간순간이 소중하다. 정말 건강하게 태어나준 전복이에게 감사하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전복이가 복이 있는 거 같다. 광고가 이렇게 순간적으로 많이 들어온 게 처음"이라며 복덩이 딸을 자랑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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