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혜진이 딸과 함께하는 호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혜진은 10일 "한 주 모음. 감사한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주 여행 중인 한혜진과 딸의 행복한 순간들이 담겼다. 모녀는 같이 젤리 쇼핑을 하기도 하고,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등 여유를 만끽했다.
Advertisement
한혜진은 "며칠 안 남았다=남편 자유시간 얼마 안 남음 주의"라는 귀여운 경고와 함께 "남편 보러 가야지. 내 잔소리 그리워하는 거 같음"이라며 한국에서 혼자 지내는 기성용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기성용은 "ㅋㅋㅋㅋ웃프네 ㅋㅋㅋㅋ얼른와"라는 달달한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