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깔끔한 집 거실을 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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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나른한 오후"라며 한가로이 주말 오후를 즐겼다.
이수근과 박지연, 두 아들이 사는 집은 넓은 거실에 화이트톤 천장과 벽지로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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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태서 군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식받은 신장도 망가져 현재까지 투석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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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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