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나가 전신문신 제거 후 흔적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1일 나나는 잔뜩 흥이 난 모습으로 오픈 숄더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앞서 나나는 전신 타투를 제거 하는 과정을 상세히 공개해 화제가 됐다. 나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Tattoo"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Advertisement
나나는 상의탈의를 한 채 엎드려 레이저 기계에 몸을 맡겼다. 나나는 "마취 크림 발라야 된다"라며 목과 가슴 부위 등쪽에 위치한 타투 제거를 시작했고 무음으로 고통을 참아냈다.
한편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택했고 최근 전신타투를 제거 중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