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만삭의 배를 공개했다.
11일 혜림은 "점점 숨이 차기 시작한다. 임신 34주"라며 커다랗게 부푼 배를 소중하게 끌어안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한지 만삭이 된 혜림은 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보다 더 도드라지는 배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우혜림은 "그나저나 벌써 +10킬로 쪘어요. Already gained 10kg wow!! 선생님께서 첫째 때 소보로빵 적당히 먹으라고 하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년 만인 지난 6월 우혜림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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