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부부 강재준, 이은형의 아들 현조가 태어난지 100일을 맞았다.
11일 이은형은 자신의 SNS 스토리 기능을 통해 지인들이 올린 게시물을 재업로드했다.
이은형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함께 방송을 진행한 MC 김태균을 비롯해 코미디언 홍윤화, 방송인 김호영에게 아들 현조의 100일을 맞아 기념떡을 돌렸다.
이에 김태균과 김호영은 "현조야 100일 축하해"라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고, 홍윤화는 "백일축하해 기여워. 이은형+강재준=현조"라며 부부에 대한 애정을 보냈다.
늦은 나이에 어렵게 품은 첫 아이인 만큼, 많은 축하와 응원이 쏟아져 훈훈함을 모은다.
한편 강재준은 동료 개그맨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