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제니가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일본을 사로 잡았다.
11일 제니는 오사카 공연 후 "처음으로 모두에게 '만트라'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다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4 슈퍼팝 재팬(2024 SUPERPOP JAPAN)' 콘서트에 참석했다. 노란색, 핑크색 스트라이프가 교차하는 미니스커트 셋업을 입은 제니는 '인간 샤넬' 다운 스타일링으로 과즙 매력을 뽐냈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한 제니는 초미니 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새 싱글 'Mantra'(만트라)를 발매했다. 'Mantra'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제니는 오는 15일 미국의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신곡 '만트라'를 북미 팬들 앞에서도 첫 공개할 예정으로,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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