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인 배우 주진모와 데이트를 즐겼다.
민혜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제의 데이트! 식당은 그닥 성공했다고 볼 수 없지만 뭐라도 하나 남겼으니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혜연과 주진모가 셀프 포토부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민혜연은 "우리 완전 흑백이네. 안 그래도 오빠가 얼굴 더 작은데 자꾸 뒤로 갈래?"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