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인 배우 주진모와 데이트를 즐겼다.
민혜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제의 데이트! 식당은 그닥 성공했다고 볼 수 없지만 뭐라도 하나 남겼으니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혜연과 주진모가 셀프 포토부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민혜연은 "우리 완전 흑백이네. 안 그래도 오빠가 얼굴 더 작은데 자꾸 뒤로 갈래?"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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