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에프앤에프)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인플루언서 최혜선과 함께한 겨울 패딩 화보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화보 속 최혜선은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W 에어쿠쉬 숏 다운점퍼'와 '데일리 크롭 다운점퍼'를 착용했다.
'W 에어쿠쉬 숏 다운점퍼'는 테니스 챔피언 존 맥켄로의 상징적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다마린도 헤리티지 라인 제품이다. 광택감 있는 소재와 야외 스포츠 활동에도 적합하도록 가벼운 무게감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 크롭 다운점퍼'는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짧은 기장의 다운자켓으로, 시그니처 '라파챠' 심볼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테니스와 같은 액티브한 활동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경량성에 집중했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올겨울 역대급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강추위에 대비하면서도 트렌드와 보온성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숏패딩 등이 주목받고 있다"며 "화보 속 최혜선이 착용한 제품들은 세르지오 타키니 자사몰과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기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최혜선은 약 2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오는 11월 15일 방영 예정인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즌3' 출연 소식을 알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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