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생후 100일을 앞둔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현조야 아주 깊게 잠이 들었구나. 오늘 밤이 지나면 100일이네. 육아 동지 여러분, 과연 기적이 일어날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떤 때보다 궁금하고 떨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첫 아들 현조가 잠이 든 모습. 아빠 강재준의 통통한 볼과 입술, 둥글둥글한 코까지 똑닮은 얼굴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00일의 기적 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현조야 100일 축하해" 등으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은 동료 개그맨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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