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말아주는 '뽀글뽀글 파마'...얼굴이 열일한 새로운 스타일링 by 김수현 기자 2024-11-14 20:23:4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나가 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14일 나나는 "뽀까뽀까"이라는 말과 짧게 자른 단발에 펌을 해 발랄함을 더했다. 짧은 단발로 새로운 걸크러시를 몰고 온 나나는 가을을 맞아 펌을 해 더욱 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나나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과 함께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휴민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이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