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나나가 말아주는 '뽀글뽀글 파마'...얼굴이 열일한 새로운 스타일링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나가 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14일 나나는 "뽀까뽀까"이라는 말과 짧게 자른 단발에 펌을 해 발랄함을 더했다. 짧은 단발로 새로운 걸크러시를 몰고 온 나나는 가을을 맞아 펌을 해 더욱 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나나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과 함께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휴민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