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라이즈에서 탈퇴한 승한이 솔로 아티스트로 재데뷔한다.
Advertisemen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5일 "승한은 2025년 하반기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승한은 솔로 데뷔에 필요한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프로듀싱, 매니지먼트 등 다방면의 서포트와 함께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 승한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며 본인의 재능과 꿈을 펼쳐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M은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승한은 지난해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활동 중단 1년 여만인 지난달 라이즈 복귀를 결정했으나, 일부 팬덤의 반발에 부딪혀 결국 팀에서 탈퇴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