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코요태의 신지가 휴가지에서 생일을 맞이했다.
19일 신지는 "정말 너무나 많은 축하 덕분에 휴가 첫 날 이 곳에서도 세상 제일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라며 밝게 웃었다.
이어 신지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며 생일을 축하해준 주변인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투투 출신 황혜영은 "생일 축하축하해! 힐링 충전 만땅하구 와"라 했고 개그맨 문세윤도 "럭셔리 생일 여행이네!!!!! 와서 밥먹자요 누나 생축이여 일단 즐겨!"라고 응원했다.
최근 신지는 다이어트로 11kg를 감량했다고 전했던 바. 꾸준히 몸매를 유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순정', '파란', '비상', '실연' 등 숱한 히트곡을 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