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강민경 이해리로 구성된 여성 2인조 다비치가 콘서트 전 화보 촬영으로 담금질을 시작했다.
강민경은 지난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분 저희 콘서트 5분 만에 매진됐대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체조(경기장)는 처음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눈물 나게 행복하네요.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정말 정말로요"라며 "더 많은 분들 오실 수 있도록 곧 추가 티켓을 오픈한다고 하니, 꼭 봐요 우리"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다비치는 함께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부쩍 성숙해진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다비치는 내년 1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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