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효리가 후배 가수 제니와 남다른 인연을 인증했다.
19일 이효리는 제니에게 선물 받은 케이크를 자랑, 제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빨간색 구두 케이크로 이는 제니가 한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만남은 KBS2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MC였던 이효리에게 게스트로 출격한 제니는 "효리 언니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언니랑 친해지고 싶어서 나왔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이효리는 제니에게 선물받은 선글라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나이차가 17살이나 나지만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청산하고 서울로 거처를 옮겨 화제를 모았다. 최근 어머니와 예능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 출연하기도 했다. 제니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한 후 지난달 신곡 '만트라(Mantra)'를 공개,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