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0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촬영장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자신의 몸보다 큰 핑크색 패딩을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나미스'에서 남편 역할을 맡은 윤상현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50대라고 안 믿기는 두 사람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12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8'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당시 고현정은 '지금까지 들은 고현정에 관한 소문 중에 가장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연하 킬러?"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 배우들 막 사귄다고 하는데 진짜 말도 안 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고현정은 현재 ENA '나미브'를 촬영 중이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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