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하늬가 가을을 맞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쌀쌀한 늦가을엔 스카프를 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알록달록한 무늬의 스카프를 두르고 브라운 원피스를 매치해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를 완벽히 담아냈다. 흐트러진 듯 자연스럽게 연출된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클로즈업도 이하늬의 내추럴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하늬의 잡티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 오뚝한 콧대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결이 그녀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열혈 검사 박경선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