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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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지현은 "넘 쉽죠?? 집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어렵지 않아요!! 인친님들도 낼부터 도전?"이라며 홈트레이닝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열심히 홈트레이닝에 집중하자 온몸의 근육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릿빛 피부와 11자 복근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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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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