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소영이 '흑백요리사'를 만났다.
Advertisement
고소영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에서 백수저로 출연했던 최지형 셰프의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최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2라운드 1:1 대전에서 흑수저 트리플스타와 만나 대결을 펼쳤지만 패했다. 그는 서울 마포의 한 이북식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Advertisement
고소영은 지인들과 함께 이 레스토랑을 직접 찾아 최 셰프와 기념 촬영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소영은 2017년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7년 만에 TV CHOSUN 예능에 출연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