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시영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가 공개돼 화제다.
이시영은 21일 "교실 들어가자마자 핑크잠바 벗을 듯"이라며 등교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친구와 함께 교실로 들어가는 아들 정윤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잠바를 입은 아들은 벗으면서 입장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그런 가운데, 정윤 군의 가방에 적힌 국제학교가 눈길을 끈다. 해당 학교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로 서울권 통학이 가능하고, 외국 거주 조건 없이 내국인 입학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입학경쟁율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으며, 해당 학교를 유치원부터 다니기 시작해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7억원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진 일명 '귀족학교'라고 불린다.
이에 이시영은 아들을 위해 최근 삼성동에서 인천 송도로 이사를 갔음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가상 연애 예능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했다.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