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의 설렘을 유발하는 비주얼이 담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의 '비커밍 프로젝트(BECOMING PROJECT)' 두 번째 곡 '비올라잇(Be Alright)'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화려하게 꾸며진 파티 공간에서 각자의 개성이 듬뿍 담긴 포즈를 취하는 비투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멤버들은 풍선과 와인잔 등 소품을 활용해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매력을 펼치며 팬심을 저격했다.
비투비는 빨강, 파랑, 초록, 노랑까지 컬러풀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톡톡 튀는 매력을 뽐냈다. 포근한 분위기 속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 느껴지는 콘셉트 포토가 올 연말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신곡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비올라잇'은 비투비의 감미로운 하모니와 진솔한 감성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치유송으로, 누구나 겪는 어려움과 슬픔 속에서도 함께할 이가 곁에 있다면 웃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비커밍 프로젝트'는 비투비 컴퍼니 소속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 네 멤버가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비투비 컴퍼니의 줄임말인 '비컴'과 동음어로, 각각의 작품들이 하나의 앨범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간 솔로와 유닛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보여준 멤버들이 뭉쳐 비투비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이어갈 예정임을 의미한다.
지난달 발매된 선공개곡 '불씨 (Please Stay)'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두 번째 곡 '비올라잇'이 공개된다. 뒤이어 12월에도 새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며, 2025년에는 이를 하나로 모은 새 앨범이 최종 발매돼 '비커밍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비커밍 프로젝트' 두 번째 곡 '비올라잇'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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