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파격 노출 의상을 선보였다.
21일 이해리는 "노래를 잘 듣고 있으려나아아아~~ 쫌 궁금한데~~~~쫌 많이 궁금한데~~~"라고 적었다.
이해리는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궁금해하며 이번 앨범 관련 비하인드 현장도 공개했다. 이해리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물오른 미모, 우아하면서도 섹시미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해리는 2008년 강민경과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시간아 멈춰라' '사랑과 전쟁'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20일 새 미니앨범 '스티치(Stitch)'를 발매했으며 내년 1월 18~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 어 스티치 인 타임(A Stitch in Time)'을 연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