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하하 별 부부의 막내딸 송이가 의젓한 언니가 됐다.
21일 별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서는 '삼남매 중 막내딸 송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놀이터에서 놀기로 한 날, 막내 딸 송이는 인형놀이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아기 인형을 의자에 앉힌 송이는 "얘가 진짜 아기다. 이불 엎어줘야겠다. 얘는 누워서 먹어야 잘 먹는다"며 지극정성으로 육아 중인 모습.
집으로 돌아와서도 인형 놀이는 계속됐다. 송이는 아기 인형을 목욕시키며 의젓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줬다. 송이가 지어준 아기 이름은 세빈이. 송이는 반창고로 기저귀를 만들어 세빈이에게 기저귀를 붙여줬다.
영상과 함께 별은 "엄마, 아빠, 오빠들에게 사랑 받은 송이라서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착한 송이♥ 6살 송이는 점점 멋진 언니가 되어가는 중입니다"라고 송이의 귀여운 순간을 공유했다.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송이의 지극정성 육아에 팬들은 "송이 동생 낳아주세요", "송이가 동생을 많이 예뻐해줄 거 같아요!", "송이가 동생을 갖고 싶은가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 슬하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