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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의 신곡 '럴러바이'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정일훈이 신곡을 발표한 것은 2019년 2월 발매한 솔로곡 '스포일러' 이후 약 5년 만이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던 2020년 12월 마약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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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팬분들도 저도 서로에게 꿈꿔왔던 순간인것 같아서 특별히 감동적인 날인것 같습니다"라고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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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일훈은 2016년 7월 5일부터 2019년 1월 9일까지 161차례에 걸쳐 성명불상자에게 대마 대금 1억 3300만 원 상당을 송금하고 대마와 액상 대마 등 836g 매수해 흡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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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동안 응원해주셨던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팬분들도 저도 서로에게 꿈꿔왔던 순간인것 같아서 특별히 감동적인 날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고맙고, 사랑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