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탕웨이가 8살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22일 탕웨이는 딸과 보낸 근황을 전했다. 모녀는 자연에 둘러싸여 함께 힐링한 모습. 탕웨이는 찻잔, 오리, 주변 풍경 등을 다양하게 카메라에 담아 추억을 새겼다. 특히 딸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부쩍 자라, 이젠 친구같은 딸로 탕웨이를 기쁘게 해줄 듯하다.
탕웨이는 앞서도 친구들과 함께 고구마를 캐는 딸의 모습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올해에도 영화 '원더랜드'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다시 만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