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시영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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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시영은 "다음주에 눈이 내린다는데.."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퍼 베스트에 팔 토시를 입고 유니크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세련되고도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평소에도 남다른 명품 사랑을 선보이는 그는 이번에도 어마어마한 가격의 명품백까지 장착, 럭셔리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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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이시영의 아들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치는데 약 7억원의 교육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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