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혜교가 가수 강민경과 행복한 생일 파티를 했다.
Advertisement
22일 송혜교는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은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981년 11월 22일 생으로 이날 4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민낯, 캐주얼한 옷차림으로도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지인들에게 받은 케이크에 둘러싸여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감에 젖은 모습이다.
주인공 송혜교의 행복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지인들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특히 강민경도 눈길을 끌었다. 9살이나 어린 강민경과도 찐친 우정을 이어가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