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43세의 생일을 맞아 여전한 러블리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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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지인들로부터 축하받고 있는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편안한 셔츠룩을 선택한 송혜교는 단발 머리에 꽃받침 포즈로 20대 같은 미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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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필터도 뚫고 나오는 송혜교의 독보적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을 마치고 10년만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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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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