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이 남다른 발육을 보여줬다.
21일 김다예, 박수홍은 "날아라 박재이. 힘이 좋아요 ~~ 최고에요 ~~ #박수홍 #생후37일 #박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홍은 딸을 품에 안고 행복에 젖어 있는 모습.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향해 "내 사랑, 예쁜이"라며 등을 토닥이고 있고, 재이 양은 목을 빳빳이 들고 고개를 자유자재로 가누고 있다.
이에 박수홍은 "아유 목 다쳐.. 조심해 재애야"라고 걱정했고, 김다예는 "날아라 날아라 비행기다 비행기. 고개를 쑥 드네"라며 놀라워 했다. 생후 37일임에도 불구하고 목을 자유자재로 가누는 재이 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달 딸을 출산했다.
그런가 하면,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를 통해 딸 전복이의 이름이 '박재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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