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메리고라운드가 웹 예능에 이어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를 선보인다.
메리고라운드컴퍼니의 첫 번째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처녀유혼'(연출 한수빈)은 구천을 떠도는 처녀귀신 '구이신'과 숫총각 한류스타 '안해봄'의 아슬아슬한 동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으로 긴장감 높은 구성과 완성도 높은 연출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 작품은 제작과 동시에 글로벌 플랫폼 '숏맥스'와 계약을 체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숏맥스는 올해 전세계 매출 3위, 다운로드 2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층을 갖춘 플랫폼으로 '처녀유혼'의 잠재력을 인정해 한국 작품 최초로 그랜드 배너에 '처녀유혼'을 노출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처녀유혼'을 제작한 메리고라운드컴퍼니는 '유인라디오', '은세의 미식관', 김종민의 '데면데면'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 유튜브에서 보기 어려웠던 스타들을 웹 예능으로 소환시키고 기존에 없던 독특한 구성과 재미로 주목받고 있다.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임우식 대표는 "메리고라운드는 '처녀유혼'을 시작으로 여러 글로벌 플랫폼과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내 최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처녀유혼'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숏맥스(Shortmax)'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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