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행복한 43번째 생일을 보냈다.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43번째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혜교는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아름다운 꽃과 선물들 잘 받았다"며 "너무 행복했어요!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화사한 디자인의 케이크 앞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이어 송혜교는 비행기 안에서 자신이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고급 주얼리 브랜드의 팔찌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을 마치고 10년만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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