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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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효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살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한 플리마켓 행사장을 방문한 모습. 이효리는 'NY' 마크가 새겨진 캡모자를 구매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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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효리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주말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이효리가 쓰니 평범한 모자도 달라보인다" "역시 모자 고르는 센스" "서울살이 행복해 보이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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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 9월 말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들은 해당 단독주택을 약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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