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주병진이 세 번째 맞선에 설렘을 드러냈다.
최근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의 공식 채널에는 '헤어나올 수 없는 주병진 의 마성의 맞선 hole in one LOVE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주병진은 클럽 하우스에서 마지막 맞선을 준비했다. 그는 "신선하다. 이렇게도 맞선이 이뤄지는구나. 골프장에서 운동하면서 공을 함께 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에도 미리 도착해 맞선녀를 기다리는 주병진은 "세 번째에는 가슴 떨리는 만남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이번에는 어떤 사람일까"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뒤이어 등장한 주병진의 세 번째 맞선녀는 긴 머리의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떤 미소로 주병진을 맞이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앞서 주병진은 M사 출신 아나운서 최지인과 두 번째 맞선 상대인 MBA 출신의 호주 변호사 신혜선과 만났다.
한편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11월 25일 오후 8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