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 육아 중 "입방정"이라고 말해 그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재준은 25일 "입방정"이라면서 육아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새벽 수유 중인 강재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입은 웃고 있지만 다소 멍한 표정의 강재준. 알고보니 그는 전날 "111의 기적. 통잠. 오후 9시 반에서 아침 7시까지 잤다"며 아들의 첫 통잠 성공에 기쁨의 환호를 한 바 있다.
이에 강재준은 앞으로의 아들의 통잠을 기대했다. 그러나 이는 하루만에 무너졌다. 아들이 통잠에 실패하고 다시 새벽 육아가 시작된 것. 이에 "입방정"이라면서 넋이 나간 강재준의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강재준은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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