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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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25일 "이제야 올려보는 눈바디. 조금 부끄럽지만 혼자 삼각대 촬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몸매를 체크 중인 미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패션 방송을 위해 5일 동안 열심히 관리했다는 미자. 크롭톱 티셔츠를 입고 체크에 나선 가운데 관리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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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g 감량에 성공한 미자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미자는 "5일 동안 열심히 관리해서 원하던 눈바디도 만들고 패션 방송 너무 만족스럽게 끝냈다는"이라며 "확실히 3-4kg 차이인데 옷 핏이 아예 달라지네요 (모니터보니까 너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말오기 전까지 관리 가즈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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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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