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25일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Road to 2025!!!!!!!!! 아내와 저는 다시 꿈을 꾸며 이제 다시 겨울 봄 여름 가을로 갑니다. 우리에게 좌절 상실 아픔은 없습니다. 희망 기쁨 열정만 가득합니다. (기자님들도 이제 유산의 아픔 그만해주세요 ^^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마라톤 훈련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취미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진태현은 "하나님이 주신 다리 들고 앞으로 전진!! 마라톤은 대회보다 훈련의 시간이 제일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월요육상반 스타트. 휴식이 고작 6일 임? 1년을 달렸는데 내년에도 6일 쉬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동갑내기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진태현은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의 MC를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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